|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3개월 만에 몸무게 40kg을 감량하고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여학생이 자살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이 제작진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스타킹' 제작진은 사고 하루만인 6일 오후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제목을 글을 올리고 고인을 추모했다. 제작진은 "40kg 감량 미녀로 화제를 모았던 고인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굉장히 밝고 예뻤던 친구였기 때문에 저희 제작진도 이번 소식에 굉장히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라며 "제작진이 보았던 고인은 맑고 순수함을 간직했던 평범한 여고생이었고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당당하고 멋진 친구였습니다"라며 고인을 회상했다. 이어 "저희 제작진은 고인의 가족, 친구들과 한결같은 마음으로 깊이 애도합니다"라며 고인의 넋을 빌었다. |
2007년 6월 6일 수요일
'스타킹' 제작진 "자살소식에 충격..마음깊이 애도"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