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글래머 우먼'으로 선정된 빅토리아 베컴이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버클리 광장에서 열린 2007 올해의 글래머 우먼 시상식에 도착하고 있다. 올해의 글래머는 글래머 잡지가 매년 엔터테인먼트 각 부문에서 영향력 있고 업적을 이룬 여성을 선정, 수여하는 상이다. 빅토리아는 이날 평소 매던 허리 밴드는 하지 않고 새로운 헤어컷에 팬티가 드러날 정도의 짧은 원피스 를 입고 참석했다. ⓒGettyImages멀티비츠/나비뉴스/JB미디어 |
2007년 6월 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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