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건설노동조합 타워크레인 분과는 총파업 이틀째인 오늘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용자와 정부가 조속한 사태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사측이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않은 채 노조의 요구를 거부하고 정부가 건설 기계 등록 및 관리 일원화를 조속히 추진하지 않을 경우 총파업 투쟁 수위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타워크레인노조 전국 7개 지부는 하루 8시간 노동과 위험수당 등 복지수당 신설, 타워크레인 건설 기계 등록과 관리.검사 체계 일원화 등을 요구하며 어제부터 전면 파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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