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5일 화요일

파업 타워크레인 노조, 사용자·정부 사태 해결 촉구

전국건설노동조합 타워크레인 분과는 총파업 이틀째인 오늘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용자와 정부가 조속한 사태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사측이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않은 채 노조의 요구를 거부하고 정부가 건설 기계 등록 및 관리 일원화를 조속히 추진하지 않을 경우 총파업 투쟁 수위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타워크레인노조 전국 7개 지부는 하루 8시간 노동과 위험수당 등 복지수당 신설, 타워크레인 건설 기계 등록과 관리.검사 체계 일원화 등을 요구하며 어제부터 전면 파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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